오타와 칼튼 교육청 최다 수속 유학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3-02-14 오후 12:19:54 조회 : 2832

오타와-칼튼 교육청 최다수속유학원!!

캐나다조기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자랑 좀 하고 싶습니다.특히 오타와지역을 염두에 두고 계신분들께요^^저희가 캐나다조기유학 오타와 교육청을 최다 수속 유학원이라고 합니다.대형유학원 아닙니다.
작으나 오타와를 잘 알고 캐나다 조기유학으로 오타와가 적합하다고 생각되시는 어머니께 추천하여 드렸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했고 부족한것은 확인을 거쳐가며 충실히 상담하고

유학프로세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자녀가 있거나 유학보내보지도 않고 본인도 유학의 경험없거나 몇개월 연수 경험자를
상담원으로 운영하는 큰규모의 유학원과는 다릅니다. 단지 유학원의 외형적인 규모만을 보지마시고
조기유학의 경험과 진행의 세심한 살핌을 평가해주십시오.  

캐나다조기유학 - 오타와교육청 최다수속유학원

오늘 오타와교육청 마케팅 담당자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학교의 프로그램과 현재 학생들의 현황등에 대해 최근 정보를 다시 받고 이를 토대로 최대한 캐나다조기유학을 오타와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신의 그리고 정확한 많은 정보를 받았습니다.앞으로도 오타와로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보다 정확한 지역/ 학교 정보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캐나다조기유학 지역 선정에 많은 어려움을 있으시죠?조기유학을 전문으로 한는 곳을 여러군데 전화상담이나 방문상담을 하시면 가는 유학원마다 어디는 여기가 좋다고 그곳만 이야기하고또 어디는 내심결심하고 간 캐나다지역이 있으면 그곳이 좋다고 하고 밀어 붙이고.캐나다 조기유학지역을 선택하실떄 어디에도 절대적으로 좋고 나쁜 유학지는 없습니다.

순위를 메겨서 1등부터 꼴찌가 있다면.. 다 1등 유학지로 가겠죠?
캐나다를 우리는 선진국이라고 부릅니다. 캐나다 현지, 번화하다는 벤쿠버나 토론토를 가셔도 한국만큼 화려하고 깔끔하고 변화많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누리는 혜택은 그들이 대도시 또는 소도시에 있다해서 차별이 있지 않습니다. 교육도 그런분야 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제학생을 받는 캐나다 조기유학 지역에서의
제공되는 교육의 질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지역의 기반특성상 자국민이 대학을 많이 가는 지역도 있고 기반자체가 농업이거나 목축업이여서 대학교 진학을 선호하지 않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후자의 지역이 교육의 질이 떨어지거나,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거나 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고객님과 캐나다조기유학을 상담할때  여기가세요. 여기가 좋아요라고 속칭 특정지역을 밀듯이 상담하지는 않습니다. 대형유학원일 수록 이런것이 심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내 아이를 유학보낸다는 마음으로 아이의 학년, 유학을 가능 목적, 집안의 경제적 형편, 어머니의 동반유무 유학의 기간, 유학을 가는 시기 등등으 듣고 제가 알고 있는 견지에서 그 많은 캐나다조기유학지역 중에서 최적이라 생각되는 지역을 추천드립니다.

현지를 통한 정보 획득과 그 판단에는 신중을 기해주세요^^

오타와를 진행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그것은 최근에 블로그가 워낙 잘 되어있고  070 전화가 있고 하다보니 현지로 바로 연결하여 현지의 정보까지도 케치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좋은 일 입니다. 조기유학이 결정이 쉬운것도 아닌데 여러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고 신중히 최적의 결정하시면 더없이 좋은 일이죠. 

하지만 현지니까.. 현지라고 해서 정확한 정보를 같고 있는 것이라는 막언한 믿음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오타와는 현지에 계신분들은 공식적 교육청의 대리인 (Representative)이 아니십니다.
하기 때문에 정상루트를 통한 공식화된 교육청의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특히 오타와에 영주권을 가지고 오타와에 오래거주하셔서 전체적으로 오타와를 살피기 분이 아니라 조기유학을 가서 현지에서의 본인이 사시는 지역과 경험이 전부인 것을 블로그 카페등에 유포하여 간혹 잘못된 정보를 한국에 계시 부모님들께 말씀드려 저희를 당혹스럽게 하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어머니들은 현지의 말씀을 많이 믿으십니다. 사실확인을 해드려도 말이죠. 
그리고 이를 계기로 이런 분들을 통해서 유학정보를 얻고 그분들께 정착서비스를 의뢰하시죠.^^
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정착서비스보다 높은 비용임에도 불구하구요. 현지에서 추가되는 비용이나 제공된 서비스에 대해 제대로 클레임도 못하시구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정말 내용을 잘 알고 현지를 컨택하시기 당부드립니다.  

현지에서 정말 성실히 내 일처럼 해주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처음가는 남의 나라 유학길 그 힘든 마음 헤아리시고 살뜰히 살펴주시고
정착하시고 난 이후에도 어려움을 적극 개입해주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 덕분으로 현지에 만족하시는 유학생, 부모님이 계신것에 오타와로 상담하고 수속진행한 저희는 기쁩니다.

유학원을 하는입장에서 캐나다조기유학으로 오타와 좋은.. 추천하고픈 강추!!! 유학지 입니다.
해서 이곳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씁니다.
캐나다, 오타와를 생각하신다면 믿고 맡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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